롱기스트, 골프존파크 대상 ‘홀인원 이벤트’ 진행


[서울경제] 골프 플랫폼 롱기스트가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. 대상은 전국의 골프존파크 및 골프존스크린 지점이며 홀인원 달성이 가장 많은 스크린 골프 지점 한 곳을 매 분기별로 선정하여 5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.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사업주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실내 골프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, 롱기스트 홀인원 멤버십 가입자 중 홀인원 달성을 인정 받아 상금 지급을 받은 홀인원 만을 홀인원 횟수로 인정 한다. 이번 이벤트는 확률이 낮은 필드 홀인원에 비해 스크린 구장에서의 연습 횟수를 고려하면 구력이 낮은 골퍼들도 홀인원을 노려볼 수 있다. 롱기스트 홀인원 멤버십은 1년 36,500원이며 가입 절차가 간단하다. 롱기스트 홈페이지 내 리더보드에는 홀인원이 발생된 지점 및 구장이 공개되어 있으며 골프존에서의 라운딩만 인정된다. 현재까지 가장 많은 스크린 홀인원을 달성한 회원은 8월 2일 가입 이후 10월 24일 현재까지 총 3회의 스크린 홀인원을 기록하여, 총 150만원의 상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.

김동호 기자(dongho@sedaily.com)